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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, 2018~

새해가 밝았다..... 물론 그런지 열흘이나 되었는데 나는 여태 무엇을 했는가..일.=나의 심정2017년 초까지 다니던 직장을 사직하고 자아정진을 할 때는(이라 쓰고 백수라 읽는다) 내가 이대로 사회와 단절되면 어쩌나 싶은 두려운 마음이 들었는데 막상 또 일을 하다보니 사회적 인간으로서의 나의 자아는 그럭저럭 충족이 되었으나 '과연 내 인생에서 이 시기...

여름 트러플, 여름 쇼비뇽 블랑, 여름 수국

_원래 술을 찾아서 마시는 스타일도 아니고 주량도 약한 편인데 올 여름엔 정말 전례없이 화이트와인을 많이 마셨다. 집에서 같이 마셔줄 사람이 생겨서 신나게 마시기도 했고 차갑게 칠링한 와인이 더 없이 어울리는 계절이기도 했으니까. 특히 그 중에서 쇼비뇽블랑을 많이 마셨는데, 뉴질랜드 와인이 이렇게 맛있는지는 이 근래에서야 알게 되었다. 입맛이 변한건지,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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