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에서 찰나


*파리는 12년 전에도, 지금도 머무는 내내는 그냥 그렇다가 떠나고 나니 그리워지는 그런 곳.
*현재 이 사진을 올리고 있는 장소는 나폴리에 있는 피자집인데 아직 피자가 안 나온 관계로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.
*곧 소렌토로 떠난다. 오예!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